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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있는 사람이 가져야 할 7가지 미덕
렛츠웹 + 게임/Thinking Story
2009. 1. 5. 17:31
열정 있는 사람이 가져야 할 7가지 미덕
| 그대의 마음속에 식지 않는 열과 성의를 가져라. 당신은 드디어 일생의 빛을 얻을 것이다. –괴테 영화 ‘택시 드라이버’를 보면, 비자트가 이런 말을 한다 "너도 알다시피, 인간이 한 직업에 종사하다 보면 그 직업이 그의 모습이 되는 거야." 직업이 우리의 모습이 될 정도로 우리는 열정을 가져보았는가.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원천이 되는 열정은 다른 데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 안에서 나오는 것이다. 이런 행동이야 말로 그 자체가 큰 감동을 주는 것이다. 당신은 얼만큼 열정을 갖고 있는가. 혹시 쉽게 포기하고 털썩 주저 앉아 있지 않는가. 당신은 얼마나 당신의 열정을 스스로 느껴보았는가. 누구나 처음 자신의 일에 열정을 쏟았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초심의 열정을 되살려 보자. 당신은 현재 직장에서 일을 할 때도 열정이 샘솟듯 쏟아져 나오는가. 열정은 다른 사람에게 온전히 전해져야 열정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일을 하면서도 짜증내고 신경질 내고 다투는 경우를 종종 본다. 내가 과연 나의 일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아야 한다. 자신이 고객일 때와 자신이 직원일 때가 입장이 다른 것이다. 그러고도 남들과 다르게 살기를 바라는가. 남들과 다르게 살고 싶다면, 열정을 다해서 타인에게 자신의 열정을 전해라. CEO들의 성공스토리를 보면, 의외로 어려움을 열정으로 극복한 경우가 많다. 난독증을 앓아서 학습능력이 현저히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CEO들로 성공한 케이스로는 사무자동화 회사인 킹코스의 창립자 폴 오팔리아, 인터넷닷컴을 운영하는 쥬피터 미디어의 앨런 메클러 등이 있다. 킹코스를 세운 오팔리아는 알파벳을 몰라 학창시절 때 낙제를 한 인물이다. 난독증과 집중력 결핍증세를 동시에 앓았던 그는 사무실에 가만히 앉아 있을 수가 없을 정도로 정상적인 사무직 업무를 할 수 없었다. 그래서 궁리 끝에 그는 사무실 밖에서 이뤄질 수 있는 사무실 업무에 관심을 갖고 이곳 저곳을 돌아다녔다. 그런 자신의 경험을 구현한 것이 사무자동화(OA) 회사인 킹코스다. 또한 쥬피터 미디어의 CEO인 앨런 메클러도 학창시절 책을 읽지 못했다. 그러나 스포츠는 좋아해 신문의 스포츠면을 탐독하면서 읽는 능력을 키워갔다. 명문 콜롬비아 대학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장점인 운동 재능이 다른 사람에 비해 워낙 뛰어났기 때문이다. 메클러는 비즈니스의 흐름을 꿰뚫는 탁월한 재능을 갖고 있다. 전 세계 인구 중 5명중 1명 꼴로 어떤 형태로든 학습능력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성취욕이 강한 사람들에서 그 비율이 더 높지만 그들은 자신의 강점을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때때로 일찍 발견함으로써 성공한다. 앞에서 이야기한 CEO들의 열정은 그 자체로 위대하다. 열정은 종종 주위의 사람들에게 전파되어 전체 분위기를 바꿔버리는 위력이 있다. 진정한 정열이란 자신을 조절할 줄 아는 미덕까지도 갖는 역동적인 힘을 말한다. 이 세상에 열정 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우리가 들어가고자 하는 회사가 어디에 있는지 알았다면 이제 헤매지 않아도 될 것이다. 어디에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찾는 것이다. 우리가 찾고자 하는 것을 찾을지 못찾을지 아무도 모른다. 열정에 관한 미덕을 몇 가지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열정 있는 사람이 가져야 할 7가지 미덕 1.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주지하라. “중요한 것은 우리가 지금 어디에 있느냐 보다는 어디를 향하고 있느냐이다”라고 독일의 철학자 괴테는 말한다. 열정을 다하기 전에 내가 나아야 할 방향을 세우고 나아가라. 절대로 초라한 목적에 열정을 쏟지 마라. 2. 힘들겠지만 실패를 받아들여라. 자신이 실패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조차 힘든 사람이 많다. 열정 있는 사람일수록 상처 받기 쉽다. 실패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아파해야 한다. 그래야만 그 실패의 그늘에서 진정으로 벗어날 수 있다. 3. 장애물 앞에 더욱더 강해지는 열정을 보여줘라. 진정한 열정을 갖고 있는 사람일수록 많은 난관이나 장애물까지도 열정으로 녹여버린다. 장애물이 있을수록 오기가 생기게끔 노력하라. 열정을 갖고 있는 사람일수록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4. 자신 보다 약한 사람에게 넉넉함을 보여줘라! 자신 보다 힘이 약하거나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넉넉함을 보여줘라. 비록 지금 자신에게 금전적인 손해가 있더라도 차후에 그 일이 당신을 더욱더 빛나게 할 것이다. 5. 실속만 챙기는 이익을 멀리하고 자신의 일에 매진해라. 너무 자신의 실속만 챙기려 하지 마라. 넘어진 사람에게는 이유를 묻지 말고 도와줘야 한다. 당신이 내민 작은 손이 당신과 그 사람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6. 흔해빠진 이야기 보다 독특한 이야기를 하라. 해병의 구호를 보면, “아무나 해병대원이 될 수 있다면 나는 해병대를 택하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아예 하지 마라. 독특한 자신의 열정을 키워라. 7. 작지만 큰 선물을 해라. 세상에 선물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너무 부담되지 않게 꼭 주려는 직장 동료에게 필요한 선물을 하라. 받은 분을 고려하지 않은 선물은 안 한 것보다 못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 열정은 아름다움을 더욱더 아름답게 만든다. 열정은 무엇인가에 미치는 것을 뜻한다. 열정은 너무나 뜨겁기에 주위에도 전달되며, 열정을 지닌 자는 눈빛이 살아있다. 그리고, 결국은 한계를 초월한다. 당신의 삶은 지금 훌륭하다고 생각하며 열정으로 가득 차 있는가. 그렇다면 그 열정을 느끼는 당신은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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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관리의 첫걸음 : 명함 교환 방법 7가지
렛츠웹 + 게임/Thinking Story
2009. 1. 5. 17:30
| [윤영돈의 커리어컨설팅] 인맥관리의 첫걸음 : 명함 교환 방법 7가지 |
| 자기 자신을 알려거든 남이 하는 일을 주의해서 잘 살펴보아라. 다른 사람의 행동은 나의 거울이다. 또 다른 사람을 알려거든 특히 그 사람을 아껴 주어라. 또 그 사람을 이해하려거든 먼저 자기 마음속을 들여다보아라. 네가 남에게 바라고 싶은 것을 네가 먼저 베풀어라. -시르렐 인맥관리의 첫걸음이 바로 명함을 주고 받는 행위이다. 명함을 주고 받는 행위는 차후 다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된다. 하지만, 명함에 낙서를 하거나, 명함에 꾸기거나 해서 명함 교환 방법까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처음 비즈니스로 만났을 때는 일어서서 악수로 인사를 많이 한다. 악수는 당신에게 적의가 없음을 나타내는 의미에서 시작하여 결속을 의미한다. 악수할 때는 적당한 힘을 주어서 상대방으로부터 스킨십을 통해서 친근함을 표현할 수 있다. 악수를 청할 때는 윗사람이 먼저 청하는 것이다. 1. 명함을 받을 때는 정성껏 받으라. 인사를 하고 난 후 명함을 주고 받는 것이 좋다. 굳이 명함을 받는 순간 두 손으로 떠받듯이 받지 않아도 된다. 왼손으로 받되, 오른손으로는 같이 주고 받는 것이 자연스럽다. 악수와는 반대로 아랫사람이 먼저 건네는 것이 예의에 맞다. 하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주고 받을 때에는 가장 지위가 높은 사람이 먼저 건넨다. 명함을 받을 때 유의해야 하는 점은 정성을 다해 받는 자세이다. 상대편의 명함은 당신에게 주는 기회의 선물이라고 생각하라. 2. 명함을 받으면서 그때 정리하라. 명함을 꺼낼 때에 지갑이나 수첩에서, 또는 주머니에서 꺼내는 것 보다는 명함집에 넣고 다니는 것이 좋다. 명함을 받아서 너무 유심히 명함을 쳐다보기 보다는 간단히 훑어보고 자신과의 연관성을 생각한다. 나중에 직업별, 업무별, 개인별 등 용도에 맞게 명함을 분류해서 보관하는데 유리하다. 3. 상대편이 보는 앞에서 낙서하지 마라. 인맥관리를 한다고 상대편이 보는 앞에서 명함에다 낙서를 하는 분도 가끔 본다. 상대편에게 물어보지 않고 낙서를 하는 것은 결례일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아무리 인맥관리가 중요하더라도 매너에 어긋난 인맥관리란 존재할 수 없다. 4. 상대편을 배려해서 물어봐라. 명함을 주고 받는 태도 하나 하나가 당신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 원칙을 중요시하되, 상대편을 배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가끔 명함을 받고는 한자나 영어로 써서 이름을 잘 모르는 경우도 있다. 그럴 경우에는 상대편에게 양해를 구하고 물어보는 것이 좋다. 또한 악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손을 내미는 것도 별로 좋지 않으니 꼭 의향을 물어봐라. 5. 자신을 소개할 슬로건을 찾아라. 자신의 이름과 소속 회사를 밝힌다. 자신감 있는 목소리로 자신을 소개할 문구를 생각하는 것이 좋다. 자신이 맞는 슬로건을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필자의 경우, “언제나 도와드릴 당신이 있어...행복합니다. 윤영돈 커리어코치입니다.”라고 소개한다면 명함을 받는 사람이 호감을 갖을 수도 있을 것이다. 6. 명함을 건네는 때 상대편의 가슴 높이로 전달하라. 상대편에 같은 위치에서 상대편의 가슴 높이로 이루어지는 것이 좋다. 제스처 역시 가슴높이를 벗어나게 되면 위압감이나 불편함을 줄 수도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상대편으로 하여금 편안한 자세를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7. 명함을 교환하는 것이 목적이 되지 마라. 어떤 사람은 이야기도 없이 명함만 달랑 받고 사라지는 사람이 있다. 명함을 주는 것은 서로 연락을 해도 좋다는 승인의 행위이다. 언제 어떤 이유로 만났는지, 상대방의 인상과 특기 등 자세한 부분을 기억했다가 정리하라. 인맥관리의 첫걸음은 명함을 받는 행위에 머물지 말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기억하는 것이다. 소중한 것을 배풀 줄 아는 미덕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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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에 시간을 투자하는 방법 7가지
렛츠웹 + 게임/Thinking Story
2009. 1. 5. 17:29
| [윤영돈의 커리어컨설팅] 자기계발에 시간을 투자하는 방법 7가지 |
| 프로가 된다는 것은, 당신이 하고 싶어하는 모든 일들을, 당신이 하고 싶지 않은 날에 하는 것을 의미한다. -줄리어스 어빙 당신은 당신에게 얼마나 투자하고 있는가? 많은 사람들이 자기계발에 대해 많이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시간을 투자하든, 비용을 투자하든 일정부분 자신에 투자하고 있다고 심리적으로 위안을 삼고 있다. 하지만 실상을 그렇지 않다. 마치 전혀 투자를 하고 있지 않으면서도 수익을 바라고 있는 꼴이다. 투자란 한마디로 리스크를 안고 하는 것이다. 진정한 성공을 원한다면, 궁극적인 인생의 목표를 향하여 자신의 모든 자원을 투자할 용기가 필요하다. 은퇴 후에도 삶의 질을 유지하려면 투자는 필수적이다. 자신에 대해 투자하기 앞서 자신의 위치, 자신의 방향, 자신의 변화속도 등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럴 경우, 당신은 과거보다 훨씬 합리적인 방법으로 자신에 대한 투자를 관리한다면 최대의 성과를 끌어올릴 수 있다. 자기계발투자는 당신의 가치와 이익을 극대화 시키고, 지속적인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성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프로세스 과정과 비용을 최대한 끌어올려야 한다. 자기계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민첩성이다. 급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민첩성을 길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쟁자가 얼마나 빠르게 변화하고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자기계발투자’란 일종의 보물찾기와 같다. 보물이 어디에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오직 보물을 숨겨놓은 사람 밖에는… 그렇기 때문에 보물이 어디에 숨겨 있을 것인지 직감을 통해서 보물을 찾아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계발에 있어서 자신을 남(broker)에게 맡길 것인가. 다른 사람이 자신을 좌지우지하기를 바라는지 않는다면 이 순간 당신은 스스로 자신에게 투자하라. 그리고 절대로 모르는 것에는 손대지 말아야 한다. 투자에 대한 복잡한 이론을 다 접어두고 자기계발에 시간을 투자하는 방법 7가지를 가슴 속에 새기기 바란다. 1. 처음에는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라. 자기계발에 투자하는 시간을 처음부터 많이 투자하려고 하지 말라. 한꺼번에 너무 많이 하려다가 오히려 큰 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이 짙다. 일단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자신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하다. 2. 성과가 나면, 그 성과물을 기록하라.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자신에 투자하다 보면, 성과가 나기 마련이다. 그 성과를 일일이 꼭 챙겨라. 그 성과가 보물이라고 생각하고 하나 하나 소중히 다루어라. 보물을 만드는 기간은 5년이면 충분하다. 3. 꼭 자신의 성과물이 필요한 곳을 찾아라. 일단 그 성과를 만든 다음에 그 성과가 제일 잘 먹힐 만한 곳을 찾는다. 투자 대비 수익이 나기 마련이다. 분명 눈치 빠른 사람은 그 성과가 보물이라는 것을 대번에 알아 차릴 것이다. 4. 한가지 이익 보다는 여러가지 이익을 우선하라. 리더가 될수록 시간에 쫓길 수 밖에 없다. 반드시 시간을 절약해야 한다. 자신이 손에 쥘 수 있는 시간을 정말로 아끼고 아껴서 사용하라. 그리고 꼭 그 시간을 사용할 때는 항상 시간 대비 수익을 생각하라. 그렇기 때문에 시간을 쓸 경우에는 꼭 한 가지 이익보다는 여러 가지 이익을 우선해야 한다. 5. 나 혼자 하려 하지 말고 남과 함께 하려고 하라. 성과를 만드는 것은 나 혼자만이 하는 것이 아니다. 남에게 손을 빌리는 것 또한 투자이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에게 일임하는 요령도 필요하다. 모든 일은 시기를 놓치면 평생 후회한다. 6.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분산 투자하라. 한번에 과정을 생략한 결과만을 얻으려 하지 말라. 요행수를 바라는 것은 투자가 아니다. 쉽게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곳에는 반드시 그 만큼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자신에 대해서도 분산투자를 하라. 7. 뉴스, 문화 등 트렌드를 유심히 관찰하라. 반드시 투자는 부지런한 사람이 성공한다. 수시로 자기 투자에 대한 수익을 평가하라. 수시로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 교체하는 것도 중요하다. 세상 흐름을 모르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자신에게 맞는 다양한 정보지(情報紙)를 보라. 세상물정을 모르면서 자신에 투자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따라서 시대의 움직임을 잘 알면 자신에 대한 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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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PR 시대
렛츠웹 + 게임/Thinking Story
2009. 1. 5. 17:29
자기 PR 시대
다른 사람이 내가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나의 진짜 힘이다. 우리는 자신이 갖고 있는 특별한 능력을 자기만 모르는 경우가 가끔 있다. 또는, 반대로 별볼일 없는 어떤 자신의 특징을 큰 능력이라고 착각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두 경우 모두 좋은 상황은 아니다. 그래서, 때때로 자신의 생각보다는 다른 사람이 보는 자신의 모습을 느껴봐야 할 필요를 느낀다. 마치 집을 나서기 전에 거울을 보듯이 말이다. 앞의 말은 내가 좋아하는 말이다. 드라마에 나오는 대사로 적합하다. 이 대사를 집어넣어서 드라마의 스토리를 꾸며보자. 이런 장면이 어떨까. 이야기 1. 재벌 2세의 경영수업 재벌 2세가 유학 후 귀국했다. 외국에서 견문을 넓히고 공부를 하다가 실제 회사 업무는 처음 시작한다. 하지만, 회장의 아들답게 직책은 무슨무슨 이사에서 시작한다. 이제 막 회사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회장의 아들이 자신보다 나이도 많고 경력도 많은 중역들과 처음 업무 회의를 진행하면서 강인한 인상을 주려고 회의시간에 나서서 회사의 정책을 하나하나 평가하며 기존의 시스템을 비판한다. 그는 진지한 표정으로 회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회의가 끝나고 회의장의 복도를 걸어나오면서 회장인 아버지와 단둘만 남은 자리에서 재벌 2세에게 회장인 아버지는 이렇게 말한다. <힘이란 내가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이 내가 갖고 있다고 느끼는 것이지. 오늘 너는 네 힘을 너무 과시했다. 결과적으로 사람들은 네 힘이 그렇게 크지 않다는 걸 느꼈을 거다. 오늘과 같은 실수는 되풀이 하지 말아라> 지금은 자기 PR시대다. 자신의 힘을 남에게 과시하지 않으면 누구도 내가 무얼 잘하는지 알지 못한다. 사실이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자신의 힘을 남에게 떠벌려야 한다. 내가 어떤 능력이 있고, 어떤 일을 어떻게 성공한 경험이 있다는 걸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하지만, 중요한 건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하는 거다. 받아들여도 어떤 강도로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강한 힘을 과시하며, 내가 무엇을 잘하고 어떤 능력이 있다고 말하지만, 말하는 사람의 생각과 똑같이 듣는 사람이 받아들이는 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상대가 받는 느낌이다. 상대가 나의 강한 힘을 머리로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상대가 나의 강한 힘을 느끼는 거다. 그래서 직접적인 말보다는 행동이나 간접적인 요인으로 상대에게 자신의 힘을 보이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그런 면으로 본다면, 직접적인 방법보다는 간접적인 방법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 다시 말하면, 힘이란 것은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나의 힘이란 상대가 느끼는 만큼만 존재하는 거다. 인맥을 쌓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갖을 때도 마찬가지다. 직접 자신을 드러내기보다는 상대가 느끼게 하는 것이 더 강력하게 자신을 어필하는 길이다. 가령, 100명의 사람들과 인맥을 쌓는다고 생각해보자. 당신은 어떻게 100명과 인맥을 쌓겠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먼저 100명에게 찾아가서 자신을 알린다. 적극적이고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효과가 큰 것은 그 100명이 당신을 알고 당신에게 찾아오게 하는 거다. 이것은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라는 말이 아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시간과 노력이 좀 더 들어도 자신의 펀더멘탈을 키우는 것이 첫번째로 할 일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소수의 사람들이라도 자신을 진심으로 지지하는 사람들을 만드는 거다. 내가 강한 펀더멘탈을 갖고 있고, 소수라도 나를 지지하는 강력한 사람들이 있다면 다수의 사람들이 나를 만나고 싶어할 거다. 자신을 PR하고, 남에게 자신을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을 나는 잠언에 나오는 다음의 말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외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말지니라 (잠언 27장 2절) 자기 자신을 알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다른 사람의 지지를 얻는 거다. 가령, 이런 경우를 생각해보자. 어떤 남자가 사귀고 싶은 여자가 생겼다. 그럼, 그 남자는 그 여자에게 자신을 알리고 싶을 거다. 자신이 능력 있고, 성품이 아주 좋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여자에게 전달하고 싶을 거다. 이런 경우 남자가 여자에게 직접적으로 <나는 좋은 사람이고, 능력이 아주 많은 사람이다>라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직접적인 자기 PR보다 훨씬 더 효과가 큰 것은 다른 친구가 그 여자에게 남자를 칭찬하는 거다. 오히려 자신의 입으로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면 거부감을 주기가 쉽다. 상품을 마케팅 할 때에도 마찬가지다. 많은 돈을 들여 광고 홍보를 하며 <우리 회사 제품은 이러 저러한 점이 아주 좋습니다>라는 말보다는 다른 사람이 <그 회사 제품 써보니까 참 좋더라>라는 한마디가 더 강력한 광고효과를 만든다. 사람들이 구전 마케팅을 신뢰하는 걸 보면 알 수 있다. 가령, 어떤 영화가 재미있다고 해보자. 재미있고, 재미없고는 주관적인 느낌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재미있어도 나는 아무런 재미를 못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영화 역시 다른 사람의 <재미있다, 재미없다>는 평가가 그 영화를 보는 나의 생각에 매우 큰 영향을 준다. 상품의 마케팅을 관찰하면서 자신의 PR에 적용해보라. 자신을 PR하는 것은 상품을 마케팅하고, 회사의 브랜드를 만드는 작업과 비슷하다. 회사들이 마케팅과 브랜딩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 당신도 자신의 PR에 그렇게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는 거 아닐까? 지금 우리는 자신의 힘을 발견하고, 스스로 PR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당신은 어떻게 자신을 PR하고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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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가능성을 찾아보자
렛츠웹 + 게임/Thinking Story
2009. 1. 5. 17:28
| [박종하의 창의력 에세이] 또 다른 가능성을 찾아보자 |
| 이야기 1. 다른 것을 찾아라. 다음 5가지 중 나머지 4개와 다른 것 하나를 찾아라. 당신은 몇 번이 나머지 4개와 다르다고 생각하는가? 어떤 사람은 1번이라고 한다. 1번을 제외한 나머지 4개는 점이 있는데, 1번만 점이 없다. 어떤 사람은 2번이라고 한다. 2번을 제외한 나머지 4개에는 두 번째 테두리가 사각형인데 2번만 동그랗다. 어떤 사람은 3번이라고 한다. 3번을 제외한 나머지 4개는 동그란 원이 있는데, 3번만 원이 없다. 어떤 사람은 5번이라고 한다. 5번을 제외한 나머지 4개는 색이 없는데, 5번만 색이 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당신은 이 중 어떤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가? 벌써 당신은 눈치를 챘겠지만, 문제를 출제한 사람이 의도한 나머지 4개와 다른 하나는 4번이다. 왜냐하면, 4번을 제외한 나머지 4개는 <다른 나머지 4개와 다른 특징>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데, 4번만 <다른 나머지 4개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우스개 소리로 전통적인 의사결정법을 KJB법이라고 한다. KJB란 <감, 직관, 배째라>을 의미한다. 아무런 판단의 근거도 없이 감이나 느낌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도 있고,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직관이란 이름을 발휘하는 사람도 있다. 그래도 그런 사람들은 판단의 근거라도 있으니 다행이다. 어떤 사람은 그냥 아무거나 하나를 선택하고, 무조건 자신이 맞는다는 말만 되풀이한다. 뭐라고 하면, “배째라”는 말만 한다. 문제 해결을 위한 사람들의 의사 결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그 사람의 생각의 경험이다. 인간은 누구도 자신의 경험을 넘지 못한다. 그것은 해 아래 새것이 없는 것처럼, 무에서 유가 태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 머리가 좋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은 자신의 생각의 경험을 효과적으로 잘 연결하는 사람이지, 전혀 없는 것을 요술처럼 만들어내는 사람이 아니다. 그런 사람은 없다.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하고 많은 생각의 경험이 바탕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 많은 아이디어들을 자유롭게 연결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단편적인 경험에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물론, 사람은 경험에서 배워야 한다. 그러나, 내가 보고 경험한 것이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라, 매우 특별한 경우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질 필요가 있다. 장님이 코끼리의 코를 만지고, 코끼리는 뱀처럼 길쭉한 동물이라는 결론을 내리는 성급한 오류는 범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이야기 1은 내가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문제다. 우리는 학교에서 정해진 정답을 찾는 것만 배운다. 그러나, 사회에서는 학교에서 선생님이 출제하는 문제와 같이 정답이 미리 존재하는 문제가 거의 없다. 대부분 우리는 정답을 만들어야 하는 문제에 부딪힌다. 물론, 어떤 일은 정답이 정해져 있고, 정해져 있는 정답을 찾는 것만이 필요한 일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사회에서 겪는 대부분의 일들은 다양한 정답이 존재하고, 그 중에서 가장 적합한 것을 찾아야 하는 문제들이 대부분이다. 가끔, 하나의 정답만을 고집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하나의 정답을 고집하는 경우는 대부분 자신의 경험의 틀에 얽매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정보의 양이 증가하고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요즘 세상에서는 하나의 정답을 고집하는 것은 무척이나 위험한 일이 되어버렸다. 변화가 적은 사회에서는 기존의 방법을 잘 배우는 것이 중요했다. 그러나,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변화가 있는 요즘 세상에서는 기존의 방법을 잘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것에 잘 적응하고, 남들이 하지 못했던 새로운 생각과 아이디어를 만드는 일이 더 중요해졌다. 어떤 사람은 앞으로 30년 후의 직업들 중 90%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 것들이라고 예측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이라면, 기존의 방법을 잘 익히고 배우는 능력보다는, 새로운 것에 빨리 적응하고 남다른 아이디어를 만드는 능력이 더욱 더 중요하지 않을까? 그러한 이유로 요즘 사람들은 창의적인 인재를 원한다. 창의적인 사람들의 특징은 하나의 정답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신의 눈에 하나의 정답이 들어와도, 그것에 만족하지 않고, 또 다른 방법을 생각하고 더 많은 아이디어를 생각한다. 그것이 창의적인 사람들의 특징이다. 그렇게 하나의 정답에 만족하지 않고, 많은 가능성을 생각하다 보면, 처음에는 보이지 않았던 숨어있는 남다른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가끔씩 눈에 들어온다. 창의적이고 뛰어난 아이디어는 대부분 많은 생각의 경험들에서 나온다. 처음에는 이상하게만 보이던 것들이 많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진화하여 양이 질을 낳는 것이다. 이야기 1번을 풀었던 경험을 생각해보자. 나머지 4개와 다른 하나를 생각하다가, 어떤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땐 그것에 집착하고 싶어진다. 아이디어가 적은 사람일수록 자신의 한 두 가지 아이디어에 집착한다. 그러나, 거기에서 멈추지 말자. 한 두 가지 아이디어에 만족하지 말고 또 다른 가능성을 찾아보자. 개인적인 경험에 얽매이지 말고, 더 많은 경험을 시도해보자. 경험은 분명 그 사람을 더 현명하게 만들고 강하게 만든다. 그러나, 자신의 한두 가지 경험에 얽매여서 다른 가능성을 생각하지 못한다면 경험이 오히려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드는데 장애 요인이 되는 것이다. 더 많은 다양성에 주의를 기울여보자. 내가 갖고 있는 부분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서, 넓고 크게 생각하자. 지금 주어진 하나의 정답 외에 또 다른 정답을 찾아보자. 새로운 가능성이 당신에게 성공으로 가는 더 빠른 지름길을 제시할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
다양성이라
내 틀속에서의 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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