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진정한 나의 힘
렛츠웹 + 게임/Thinking Story
2009. 1. 5. 17:37
| [박종하의 창의력 에세이] 진정한 나의 힘 |
양파를 찾으려고 비늘잎을 벗긴다 투명한 마른 잎을 벗기고 맑은 살 연한 잎을 벗기고 벗기고 벗기고 또 벗기고 또 벗겨도 양파는 오직 껍질 뿐 양파는 없다 사랑도 그와 같아서 세상둘레 아무리 찾아보아도 사랑은 보이지 않고 사랑은 사랑이란 말 속에서만 존재할 뿐 사랑은 없다. 이 시는 친구의 블로그에서 우연히 찾은 시다. 작가가 누군지도 모르지만, 가끔 <사랑이란 것이 존재하냐?>고 묻는 친구들에게 블로그의 주인은 이 <양파는 없다>는 시로 대답을 한다고 한다. 분명히 눈앞에서 그 매운 향기로 우리를 눈물 흘리게 하지만, 껍질을 벗겨도 알맹이를 찾을 수 없는 양파처럼 그는 사랑이 존재한다고 한다. 아무리 찾으려고 해도 객관적으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그걸 믿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존재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말이다. 종교적인 믿음 역시 아무리 찾으려고 껍질을 벗겨도 객관적인 존재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이미 신앙이 자리잡고 있다. 나는 사랑을 양파에 비유한 이 시를 보면서, 어쩌면 우리가 갖고 있는 대부분의 것이 양파처럼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다. 당신이 갖고 있는 것과 또, 당신이 갖고 싶어하는 대부분의 것이 양파처럼 존재한다. 객관적으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믿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존재하는 것 말이다. 가령, 이런 경우를 생각해보자. 어떤 대기업에서 새로 CEO를 영입한다. 그럼, 그 회사는 어떤 판단으로 CEO를 영입해야 할까? 만약 당신의 회사에 새로운 CEO가 필요하다면 당신은 어떤 사람을 뽑겠는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새로운 CEO가 와서 1년, 또는 3년, 5년 후에 회사가 큰 성장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미리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단순한 기능이나 특정한 기술을 소유한 사람을 뽑는 경우라면 몰라도, 일반적으로 그 사람의 능력을 미리 눈으로 검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경력이 중요할 수도 있다. 그러나, 과거에 다른 회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는 경력이 새로운 회사에서의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똑 같은 일을 하더라도 1번의 성공이 2번, 3번의 성공을 보장하는 것도 아니다. 그렇게 본다면, 보이는 실체는 없는 거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보이는 실체보다는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으로 새로운 CEO를 선정한다. 우리가 갖고 있는 자신의 능력을 생각해보자. 우리는 다양한 종류의 재능과 능력이 있다. 어떤 사람은 논리적인 생각을 잘하고, 어떤 사람은 인간관계를 잘한다. 어떤 사람은 임기응변에 강하고 어떤 사람은 폭 넓은 네트웍을 갖고 있다. 또 어떤 사람은 창의적이고, 어떤 사람은 리더십이 강하다. 하지만, 우리가 갖고 있는 대부분의 이런 능력 역시 양파처럼 눈에 보이는 실체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사람의 능력은 자신이 자신의 능력을 믿고 다른 사람들이 그 능력을 느끼면서 존재한다. 그래서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 첫번째는 스스로 자신의 능력을 믿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 능력을 키우는 일이다. 우리가 갖고 있는 능력이 남에게 보여줄 수 있는 객관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은 가끔씩 <나는 아무 것도 없다>는 좌절에 빠진다. 좌절감에 빠지는 사람들은 더욱 더 확인하려 한다.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을 눈으로 확인하려 하지만, 앞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그의 능력도 양파와 같이 존재해서 결국 확인하지 못하고 점점 더 좌절의 늪으로 빠져들고 만다. 자신의 능력에 의심이 생기고, 자신은 아무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 때면, 모든 사람들이 매일매일 좌절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사실, 누구나 매일 좌절하고 절망감에 빠진다. 강한 사람이란 좌절감에 빠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밀려오는 절망감을 극복하고 스스로 자신을 강하게 믿는 사람이다. 강하고 능력 있는 사람이란 스스로 자신을 믿으며,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지속적으로 느끼게 하는 사람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어떤 눈에 보이는 기술이나 스킬 보다는 보이지 않는 내면의 힘이 강한 사람들이다. 보이는 힘보다는 보이지 않는 힘이 더 큰 결실을 맺는다. 당신도 당신의 힘을 키워보라. 당신의 힘은 양파처럼 존재한다. 당신은 자신을 믿고, 다른 사람이 당신의 힘을 느끼게 해야 한다.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그 뒤에 숨어있는 보이지 않는 위대함에 견주어보면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다는 칼릴 지브란의 시가 생각난다. 당신의 힘과 능력도 마찬가지다. 보여지는 당신의 힘은 아주 작다. 그 뒤에 숨은 당신의 진정한 힘에 견주어보면. 당신의 진정한 힘과 능력은 당신 스스로가 당신을 얼마나 믿는가에서 출발한다. 내가 나를 더욱 더 믿을수록 나는 더욱 더 강해지는 거다. 당신은 자신을 얼마나 믿고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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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마음은 짚시
렛츠웹 + 게임/Thinking Story
2009. 1. 5. 17:36
마음은 짚시
7,80년대에 옛날에 인기를 끌었던 와국 가요중 니꼴라 디바리의 노래 Il Cuore E' Uno Zingaro(마음은 짚시)의 일부다.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떠도는 마음을 노래하여 인기를 끌었다.
계절을 변화가 뚜렷한 우리나라는 적어도 계절에서만은 복 받은 나라다. 여름에 주로 휴가를 가지만 나는 휴가는 사시사철 원하는 때 가도록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왜 여름에만 휴가를 가도록 하는 지 안타깝기만 하다. 이 가을, 삽상한 바람이 불어는 날 배낭을 메고 집을 나서는 맛을 우리는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은 금요일, 나는 대전에 있는 학교로 강의를 가면서 주말여행기분을 낸다. 강의를 마치고 여차하면 그대로 여행을 떠난다. 대전이란 도시는 그래서 좋다. 원하는 곳으로 가장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곳이 아닌가! 차속에는 언제든지 여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 카메라, 세면도구, 침낭, 인라인스케이트, 지도, 몇가지 약, 노트북, 책 몇권, 여행기록을 남길 노트 두권...
그러나 때로는 일 때문에 집안일 때문에 여행을 포기할 때도 많다. 몸이 묶이면 갈 수가 없다. 그러나 마음은 늘 여행을 꿈꾼다.
위의 노래 제목인 [마음은 짚시]도 그런 의마를 내포하고 있다. 몸은 움직이지 못해도 마음은 달려가는 것이다. 이렇게 서로 상반되는 개념의 단어를 찾아 그중 하나만 표현하면 다른 개념은 저절로 연상이 되는 워딩이 된다. 마음은 짚시라고 하면 상반개념인 몸이 생각나는 것이다.
[남자는 힘]이라고 하면 [여자는 아름다움]이라는 느낌이 저절로 따라온다. [아침에는 A]라고 하면 [저녁에는 B]라는 걸 자동으로 연상시켜 준다.
남자-여자 아침-저녁 젊은-늙음 빠른-느린 짧은-긴...
이런 상반된 개념을 찾아 하나만 의미를 줘 보라. 그러면 반대의 개념은 저절로 상상이 되는 워딩이 된다. 그리고 이 가을 기꺼이 짚시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 Che colpa ne ho Se il cuore e uno zingaro e va,
(나한테 무슨 잘못이 있나요 마음이 떠도는 집시라면)
Catene non ha Il cuore e uno zingaro e va, e va
(얽매려 하지 말아 주세요 마음은 떠도는 집시랍니다)
Finche trovera il prato piu verde che c'e,
(풀밭이 더 푸르러질 때까지)
Raccogliera le stelle su di se
(난 내 머리 위에 떠 있는 별들을 딸 겁니다)
7,80년대에 옛날에 인기를 끌었던 와국 가요중 니꼴라 디바리의 노래 Il Cuore E' Uno Zingaro(마음은 짚시)의 일부다.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떠도는 마음을 노래하여 인기를 끌었다.
계절을 변화가 뚜렷한 우리나라는 적어도 계절에서만은 복 받은 나라다. 여름에 주로 휴가를 가지만 나는 휴가는 사시사철 원하는 때 가도록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왜 여름에만 휴가를 가도록 하는 지 안타깝기만 하다. 이 가을, 삽상한 바람이 불어는 날 배낭을 메고 집을 나서는 맛을 우리는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은 금요일, 나는 대전에 있는 학교로 강의를 가면서 주말여행기분을 낸다. 강의를 마치고 여차하면 그대로 여행을 떠난다. 대전이란 도시는 그래서 좋다. 원하는 곳으로 가장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곳이 아닌가! 차속에는 언제든지 여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 카메라, 세면도구, 침낭, 인라인스케이트, 지도, 몇가지 약, 노트북, 책 몇권, 여행기록을 남길 노트 두권...
그러나 때로는 일 때문에 집안일 때문에 여행을 포기할 때도 많다. 몸이 묶이면 갈 수가 없다. 그러나 마음은 늘 여행을 꿈꾼다.
위의 노래 제목인 [마음은 짚시]도 그런 의마를 내포하고 있다. 몸은 움직이지 못해도 마음은 달려가는 것이다. 이렇게 서로 상반되는 개념의 단어를 찾아 그중 하나만 표현하면 다른 개념은 저절로 연상이 되는 워딩이 된다. 마음은 짚시라고 하면 상반개념인 몸이 생각나는 것이다.
[남자는 힘]이라고 하면 [여자는 아름다움]이라는 느낌이 저절로 따라온다. [아침에는 A]라고 하면 [저녁에는 B]라는 걸 자동으로 연상시켜 준다.
남자-여자 아침-저녁 젊은-늙음 빠른-느린 짧은-긴...
이런 상반된 개념을 찾아 하나만 의미를 줘 보라. 그러면 반대의 개념은 저절로 상상이 되는 워딩이 된다. 그리고 이 가을 기꺼이 짚시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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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지탱하는 힘
렛츠웹 + 게임/Thinking Story
2009. 1. 5. 17:36
| [박종하의 창의력 에세이] 우리를 지탱하는 힘 |
|
이야기 1. 박물관 도난 사건 국립박물관에 도둑이 들었다. 경찰은 아무런 단서도 잡지 못하고,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사건은 점점 미궁에 빠져들고 있었다. 경찰은 텔레비전 뉴스를 통한 범인의 공개 수배를 요청했다. <이번 국립박물관 도난 보물은 모두 13개입니다. 그 중 고려 시대에 만들어진 비취색의 반지는 작지만, 예술적인 완성도가 매우 높고, 희귀한 것으로 작년 뉴욕의 한 경매장에서는 비슷한 반지가 무려 300억원에 거래가 이루어진 보물 중의 보물입니다. 보물을 훔친 범죄자는 매우 중대한 벌을 받게 될 것이고, 만약 자수한다면 관대하게 선처할 것입니다> 텔레비전 방송이 나간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피투성이가 된 도둑이 자수하며 사건의 진상이 밝혀졌다. 그는 조직 내에서 집단 구타를 당하다가 극적으로 도망을 쳤다고 했다. <저희는 모두 12개의 보물을 훔쳤습니다. 하지만, 방송에서 말한 비취색 반지는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텔레비전 방송이 나간 후에 우리 두목은 우리들을 하나하나 의심하며 하루에 한 녀석씩 무참하게 패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중에 누가 그 반지를 훔쳤는지 몰라도 저는 절대 아닙니다. 저는 그 반지를 보지도 못했다고요> 경찰 조서를 받던 자수한 범인은 자신이 반지를 빼돌리지 않았다며 자신을 믿어달라고 호소했다. 경찰은 그에게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 <나는 자네를 믿네> 이야기 1은 나와 철저하게 대립 상황에 있는 조직이나, 냉혹한 제로섬 게임을 하는 상대 조직을 무너뜨리는 효과적인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어떤 술수로 상대의 조직력을 약화시키고 그 틈을 비집고 들어가는 것은 그렇게 유쾌한 방법은 아니다. 하지만, 이야기 1과 같은 범죄 집단이나 비양심적인 조직을 무너뜨리는 방법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거꾸로 내가 비슷하게 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한번쯤은 생각해볼 만한 방법이다. 이야기 1의 진실은 이렇다. 경찰에서 텔레비전 뉴스를 통해서 발표한 비취색 반지는 애당초 도난 당하지 않았다. 하지만, 엄청난 고가의 비취색 반지가 12개의 도난 품과 같이 도난 당했다고 텔레비전에 발표함으로써 범인들은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범인들은 서로에 대한 신뢰가 깨지기 시작했던 거다. 두목은 비취색 반지를 챙기기 위해 조직원들을 하나하나 신문했으며 서로를 믿지 못했던 조직은 와해되기 시작했다. 경찰은 그것을 노리며 도난 당하지도 않았던 비취색 반지를 도난 품목에 포함시켰던 거다. 이야기 1처럼 상대 조직을 무너뜨리는 가장 주요한 방법은 서로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거다. 그리고, 반대로 우리 조직 역시 서로의 신뢰가 깨진다면 바로 무너진다. 조직을 지키는 가장 큰 힘 중 하나가 바로 신뢰인 거다. 그래서 큰 조직이든 작은 조직이든, 조직을 지키고 싶다면 서로를 믿어야 한다. 리더의 역할은 말 그대로 리더십을 발휘하는 거다. 그리고 그 리더십의 가장 기본이 바로 신뢰다. 리더는 신뢰를 얻어야 한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신뢰를 주는 거다. 자신이 받는 신뢰만큼 중요한 것이 다른 사람을 신뢰하는 것이다. 먼저 신뢰를 얻어야 한다. 어떤 성취를 이루거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지지를 받아야 한다. 다른 사람의 지지 없이 자신의 힘만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작은 수준에 불과하다.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하지 않나? 신뢰를 바탕으로 다른 사람의 지지를 얻는 것이 바로 성공의 가장 큰 원천이다. 그리고, 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주는 거다. 회사의 크기는 사장의 그릇만큼이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 사장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바로 자신을 믿고 따르는 직원을 믿어주는 거다. 사장이 직원을 믿지 못하면 그 회사의 앞날은 없다. <사람을 썼으면 실수가 드러나기 전까지는 믿고 맡긴다>는 삼성의 창업주 이병철 회장의 말을 조직의 리더는 기억해야 한다. 인간적인 믿음도 가져야 하고, 일에 대한 믿음도 가져야 한다. 가령, 사장이 조직원의 일에 대한 능력을 의심하는 순간 조직원은 일에서 실패한다. 의심할 사람이었다면 처음부터 쓰지 말았어야 하는 거다. 하지만, 사장이 직원을 믿으면 그는 믿음에 대가를 회사에 돌려줄 거다. 그것이 바로 신뢰의 힘이다. 우리는 사랑이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아름답고 행복하다는 걸 알고 있다. 신뢰도 마찬가지다. 내가 얻어야 하는 신뢰가 있는 반면, 내가 줘야 하는 신뢰가 있다. 그리고 더 중요한 신뢰는 내가 얻는 것보다 내가 주는 거다. 우리 조직의 진짜 힘은 내가 주는 신뢰에서 생긴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많은 관계를 쌓으며 살아간다. 내가 믿는 사람이 나를 믿어준다면 그와 나는 신뢰로 연결된 같은 편이 된다. 신뢰는 서로를 강력하게 밀착시키는 접착제와 같은 거다. 그렇게 나의 편이 많아지고 나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때 나는 성공에 한 발짝 더 가까이 가는 거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을 먼저 하는 것이 사랑이라면, 신뢰 역시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을 먼저 해야 한다. 당신이 먼저 당신의 친구를 믿어라. 그럼 그는 당신을 배신하지 않을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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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에서 벗어나는 최선의 방법 7가지
렛츠웹 + 게임/Thinking Story
2009. 1. 5. 17:35
| [윤영돈의 커리어컨설팅]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최선의 방법 7가지 |
| 궁지에 몰리고, 만사가 어긋날 때, 한 순간도 더 이상은 버틸 수 없을 것 같을 때까지는,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 해리엇 비처 스토우 슬럼프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우리는 피할 수 없는 이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를 고심해야 한다. 운동 선수들도 슬럼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피나는 훈련을 한다. 많은 코치들이 이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을 연구했지만 아직 뾰족한 방법이 없다. 코칭스태프에서 갖가지 방법을 찾아 적용하지만 일단 슬럼프에 빠진 이상 벗어나기란 그리 말처럼 쉽지 않다. 슬럼프는 성공하려는 사람에게 꼭 찾아오는 시련이다. 슬럼프가 찾아왔다는 것 자체가 더 높이 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하지만 슬럼프를 우습게 보았다가는 모든 일에 자신감을 상실하고 늘 화만 내어 인간관계마저 뒤죽박죽 될 것이다. 진짜 슬럼프는 성패를 떠나 마음에서 온다. 슬럼프에 빠졌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초조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허우적대다간 더욱더 깊이 빠져서 영영 헤어날 수 없을 지도 모른다. 프로선수와 아마추어선수의 차이는 바로 슬럼프를 어떻게 빨리 극복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흔히 마음을 비우면 슬럼프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비우려고 할수록 심적 부담으로 더욱더 슬럼프에서 빠져 나오기 힘들다. 슬럼프는 영원히 계속되지 않는다. 슬럼프에서 빨리 벗어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하루빨리 부담에서 벗어나 느긋한 마음을 갖는 것이다.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고 즐겁게 슬럼프에 맞서라. 슬럼프를 극복하는 계기를 마련하라. 그것이 바로 진정한 프로페셔널 리스트가 되는 길이다. 전설적인 타자 행크아론이 말했듯이 선수가 슬럼프에 빠지는 것은 당연하다. 지나치게 슬럼프를 걱정하거나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최선의 방법 7가지를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최선의 방법 7가지 1. 손에 잡힌 것을 놔두고 한발짝 물러나라! 먼저 슬럼프라고 깨닫는 순간, 빡빡한 스케줄을 취소하라. 그 다음 슬럼프에서 벗어날 궁리를 해야 한다. 욕심을 버리지 않으면 절대로 슬럼프에서 벗어날 수 없다. 2. 초조해 하지 말고 최대한 말을 아껴라! 슬럼프에 빠진 사람일수록 변명이 많아진다. 먼저 말을 아껴라. 긴장감을 상실한 상태에서 지나치게 말을 하는 것 보다 침묵을 지키는 것이 더 좋다. 3. 자신의 생각을 객관적인 글로 정리하라! 일시적인 권태감이나 삶의 의욕을 잃은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좀더 자신을 객관화 시킬 필요가 있다.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닌 이상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할 때 기대 이상의 효과를 보곤 한다. 4. 마음이 맞는 사람과 슬럼프에 대해서 이야기하라! 맛있는 음식점에서 마음이 맞는 사람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해본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저절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5. 슬럼프를 인정하고 자신을 믿어라! 먼저 자신이 슬럼프에 왔다는 사실 자체를 인정하라. 더 이상 자신을 위축시키지 말고 철저하게 자신을 신뢰하라. 자신에 대한 믿음 없이는 절대로 슬럼프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6. 나에게 힘이 되는 것을 찾아라! 전쟁에서 군인들이 삶을 포기하지 않았던 큰 이유는 대부분 고향에서 온 편지나 사진 때문이었다고 한다. 비록 작은 것이라 하더라도 나에게 소중한 것을 찾아라. 7. 스스로를 자극해서 결정적인 실마리를 찾아라!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열쇠는 바로 자기 자신이 벗어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의지가 없다면 이룰 것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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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큰 돌
렛츠웹 + 게임/Thinking Story
2009. 1. 5. 17:35
어떤 시간관리 전문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루는 이 전문가가 경영학과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명확히 하기 위해,(학생들이 잊지 못할) 어떤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을 했습니다. 경영학과 학생들 앞에 선 이 전문가가 말했습니다.
\"자 퀴즈를 하나 해 봅시다.\"
그는 테이블 밑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하나 꺼내 가지고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먹만한 돌을 꺼내 항아리 속에 하나씩 넣기 시작 하였습니다. 항아리에 돌이 가득 하자 그가 물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학생들이 이구동성으로 대답했습니다.
\"예\"
그러자 그는 \"정말?\"하고 되묻더니, 다시 테이블 밑에서 조그만 자갈을 한 움큼 꺼내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항아리에 집어넣고 깊숙히 들어갈 수 있도록 항아리를 흔들었습니다. 주먹만한 돌 사이에 조그만 자갈이 가득 차자, 그는 다시 물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눈이 동그래진 학생들은 \"글쎄요\"라고 대답했고, 그는 \"좋습니다\" 하더니, 다시 테이블 밑에서 모래주머니를 꺼냈습니다. 모래를 항아리에 넣어, 주먹만한 돌과 자갈 사이의 빈틈을 가득 채운 후에 다시 물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학생들은 \"아니오\"하고 대답했고, 그는 \"그렇습니다\"하며 물을 한 주전자 꺼내서 항아리에 부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전체 학급에 물었습니다.
\"이 실험의 의미가 무엇이겠습니까?\"
한 학생이 즉각 손을 들더니 대답했습니다.
\"당신이 매우 바빠서 스케줄이 가득 찼더라도, 정말 노력하면, 새로운 일을 그 사이에 추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시간관리 전문가는 즉시 부인했습니다. 그리고는 말을 이어갔습니다.
\"그것이 요점이 아닙니다. 이 실험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만약 당신이 큰 돌을 먼저 넣지 않는다면, 영원히 큰 돌을 넣지 못할 것이다.\'란 것입니다.\"
인생의 큰 돌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이 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까?
사랑하는 가족들과 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입니까?
여러분의 신앙? 재물? 승진? 사업? 우정? 신의? 봉사?
오늘 밤에 이 이야기를 회상하면서, 한 번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내 인생에서, 내 직업에서, 큰 돌이 과연 무엇인가?\'
여러분의 큰돌이 무엇이 되었든, 항아리에 가장 먼저 넣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하루는 이 전문가가 경영학과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명확히 하기 위해,(학생들이 잊지 못할) 어떤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을 했습니다. 경영학과 학생들 앞에 선 이 전문가가 말했습니다.
\"자 퀴즈를 하나 해 봅시다.\"
그는 테이블 밑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하나 꺼내 가지고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먹만한 돌을 꺼내 항아리 속에 하나씩 넣기 시작 하였습니다. 항아리에 돌이 가득 하자 그가 물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학생들이 이구동성으로 대답했습니다.
\"예\"
그러자 그는 \"정말?\"하고 되묻더니, 다시 테이블 밑에서 조그만 자갈을 한 움큼 꺼내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항아리에 집어넣고 깊숙히 들어갈 수 있도록 항아리를 흔들었습니다. 주먹만한 돌 사이에 조그만 자갈이 가득 차자, 그는 다시 물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눈이 동그래진 학생들은 \"글쎄요\"라고 대답했고, 그는 \"좋습니다\" 하더니, 다시 테이블 밑에서 모래주머니를 꺼냈습니다. 모래를 항아리에 넣어, 주먹만한 돌과 자갈 사이의 빈틈을 가득 채운 후에 다시 물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학생들은 \"아니오\"하고 대답했고, 그는 \"그렇습니다\"하며 물을 한 주전자 꺼내서 항아리에 부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전체 학급에 물었습니다.
\"이 실험의 의미가 무엇이겠습니까?\"
한 학생이 즉각 손을 들더니 대답했습니다.
\"당신이 매우 바빠서 스케줄이 가득 찼더라도, 정말 노력하면, 새로운 일을 그 사이에 추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시간관리 전문가는 즉시 부인했습니다. 그리고는 말을 이어갔습니다.
\"그것이 요점이 아닙니다. 이 실험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만약 당신이 큰 돌을 먼저 넣지 않는다면, 영원히 큰 돌을 넣지 못할 것이다.\'란 것입니다.\"
인생의 큰 돌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이 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까?
사랑하는 가족들과 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입니까?
여러분의 신앙? 재물? 승진? 사업? 우정? 신의? 봉사?
오늘 밤에 이 이야기를 회상하면서, 한 번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내 인생에서, 내 직업에서, 큰 돌이 과연 무엇인가?\'
여러분의 큰돌이 무엇이 되었든, 항아리에 가장 먼저 넣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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